KARP뉴스

지하철 무임연령 상한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아야

대한은퇴협 0 64 03.24 17:19

​지하철 무임연령 상한 이젠 결정하자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하철 적자 문제가 또 도마에 올랐다. 

그간 한두해도 아니고 20년 가까운 난제가 들끓다 수면 아래 수며들곤 해왔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승객 한명을 태울때마다 

510원씩 적자가 발생한다고 한다. 인건비와 물가는 올라가고 수송 비용도 늘었지만 수입은 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적자중 무임승차 비중이 15%를 차지하며 적자의 주요원인으로 무임승차를 꼽고 있다. 

 

무임승차자 10명중 8명은 노년층으로 이에 대한 대책은 지난 15여년간 논의만 돼오고 있는 상태다. 

KARP은퇴협은 2003년부터 후기노년층의 지하철 무임 승차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인지하고 

선진국 예와 협회회원들의 인식조사, 청장년층의 지하철 관련 충돌을 예방 해 왔다. 

첨부 (대한은퇴자협회 지난 기사 참조)

 

연례 행사처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지하철 적자에 따른 노년층 무임승차제를 올해는 매듭을 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KARP는 이슈화 할 예정이다. 이제 이미 늙어버린 사회가 된 대한민국 

주요 인구그룹인 노년층 문제는 어느 한곳 연결이 안되는곳이 없는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KARP은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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