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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은퇴자협회 “국민연금폐지론은 미래 노후보장 망각한 경솔한 주장”

대한은퇴협 0 85 01.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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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국민연금 재정추계발표를 앞두고 국민연금폐지론이 들끓고 있다. 재정추계 발표가 있는 년도에 연례행사처럼 번지는 국민여론이다. 

2018년 초에 발족된 대한은퇴자협회(KARP, UN경제사회이사회자문NGO, 대표 주명룡) ‘연금지킴이단’은 9월 정기국회에서 국민연금 국가지급이라는 명문화 작업을 성취해 내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대표는 “현재도 용돈연금이라 불리면서 연 0.5%씩 낮아지고 있는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 45% 유지, 연기금의 정치권으로부터 독립, 연금 통합, 국민연금 중앙정부 및 지자체 지급 보증,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을 씻는 세대 간 상생 운동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젊은 세대들에게 국민연금은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 영구하다는 확신을 부모세대가 심어주는 국민적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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